article id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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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스! 바쿠스! 바쿠스!
그러하다.. 주신(酒神) 바쿠스응!
이래도 누군지 모르는 그대를 위해 위키피디아(ko)를 들고왔노니..
응?... 없군 = _=........... 박카스 스타리그라.......
(한글로 검색해도 안나온다. 참고해라..)
흠.. 여튼 - _-..
간지나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 어제 저녁시간의 대부분을 Widget.pptx 라는 파일에 할애하였다는 감동적인 에피스드는 뒤로하고,
오늘은 또 관련 시험문제(?)를 내는데, "위젯시스템 발표자가 제일 멋있었다" 는 보기항목을 넣을까 말까 갈등하다,
결국, 내가봐도 너무 챙피한 문제가 되는듯하여 문제의 수준을 상당히 끌어올렸다.
내가 출제한 문제를 본 종식이는,
"서로가 출제한 문제를 보면 놀랄꺼야"라고 말하여ㅆ...응?
뭥미?
으하하,,, 종식이랑 얘기를 끝낼때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아니지.. 뭔가 문제의 난이도를 난 잘 조정했어! 라는 자만감에 빠져있었지 - _-..)
이말은 지금 다시보니까 미묘하군(...)
여튼, 내일부터 모레 아침까진 과제를 못하는데..
왠지.. 해야할 과제를 정리해보면..
HCI 프로젝트, AI 프로젝트, Project2 프로젝트, 공학수학 프로젝트...
으아아아아악.. 이게 무슨소리야...
안대안대아낻ㄹㄷ알ㅇㄴ..
지금부터 계속해서 밤새 놀지도않고 저걸해야 겨우겨우 다 할수 있을꺼같아.
근데 난 놀꺼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나.. MT가서 공부할까 -_-? (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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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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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주 웃긴 불로그를 보고 포스팅 시작]
요새 갑자기 디맥이 급 하고 싶어지면서...
= _=... 뒤졌다,,
그리고 트릴로지라는걸 발견(...)
헐.. 이런걸 내놓았었다니.. 라는 감동도 잠시...
(...) 엥? 흠.. 가격 내릴려나 - _-... 사는건 보류....
그리곤 여기저기서 관련 정보를 찾는데,,,
오호?
호기심 발동으로 들어가보니,
낚시..
이런걸로 낚시를 하다니?
정말 개념없네,,
여튼 저기 외에도,
등등..(기록하기도 귀찮군) 많은 낚시 포스팅이 존재했다.
나참,
자기네들이 정의감에 불타서 저런포스팅을 일부러 올렸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마무리..
근데 내눈엔 인기있을법한 키워드를 넣어놓고 방문자 수나 올려보자는 속셈이 눈에 보이는데 어쩌니..
저런 거짓 포스팅이나 걸어놓는 작자들이 정말 한심해서 몇줄남기려다 참음..
여튼 난 다시 시험공부하러 - _-;;
이건 이번학기 끝나면 질르는걸 심각히 고려해봐야겠군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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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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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RAPH 최신논문부터 차례로 모조리 뒤지며 마음에 드는 주제를 찾고있었는데,
2008년 논문중, Curved Folding(http://graphics.stanford.edu/~niloy/research/folding/folding_sig_08.html) 이라는 논문이 눈에 띄었다.
"오오오,, 예전에 정말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던 종이접기!! 나 이거할래애~"
바로 달려들어 논문을 읽는데.. 헐킈.. 내용이해를 하려니,,,
Reference 자료를 뒤적거리다가, Helmut Pottmann의 'Computational Line Geometry'란 책을 중도에서 빌리게 되었는데..
역시... 지지... 뭔가 엄청 방대하구낭 ㅇ _ㅠ..................
본인: "교수님, 저기 2008년 논문중에 Curved Fol......"
지도교수: "(끝까지 들을필요도 없다는듯) 안돼, 그쪽은 네가하려면 2달로는 부족해"
본인: "헐...ㅠ"
결국, 마구 뒤지던중..
Panorama 사진을 주제로한 논문 두개를 발견해내고 마는데,,
"오오오,, 이거 정말 재밌겠다아... 논문쓰느라 만들면, 내사진이나 합체시켜야지!"
그리곤, Reference를 따라서 과거로 과거로 회귀하다가(...) 왠지 인용횟수가 괴물급인 논문 하나를 발견한다 - _-,,
H.-Y. Shum and R. Szeliski. Panoramic Image Mosaics
본인: "교수님, 이건 파노라마 관련 논문들인데요...(하며, 쫘르륵 논문을 펼쳐보인다.)"
지도교수: "이건 재미없을꺼고, 이건 어쩌구..(중략) 이건 괜찮다."
본인:
"이거,, 파노라마 관련 논문 뒤지다가.. 과거로 과거로 여행을 하여 발견한... 옛날 논문인데 괜찮나요? 교수님께서 너무 과거로는 가지 말라고 하셨...."
지도교수: "으음, 이거해 이거~"
본인: "헐킈, 넹~"
해서..
저 두사람이 쓴, 거의 비슷한 내용의 논문 세편..
Panoramic Image Mosaics
Construction of Panoramic Image Mosaics with Global and Local Alignment
Creating Full View Panoramic Image Mosaics and Environment Maps
를 뽑아 보기 시작했다.
근데,, 왠지 한달밖에 시간이 안남은듯한데- _-..........
졸업을 못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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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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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쿠파, 우켱, 오래사는용과 함께 오늘 다녀왔다 ㅇ _ㅇㅋ,,
후기는 조금 시간날때 써야겠군 - _-;
아악 시험아... 난 살테니 넌 죽어라ㄻㅇ닣ㅎㅁ
수용이가 사진좀 보내주면 글쓰기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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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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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했다가
뉴스를 보고 한국에서 오늘 하룻동안만 제공하는 서비스라는걸 알았다 = _=;
헐.. 그럼 한판은 해줘야지 - _,-..
하고 아무생각없이 '안녕'을 쳤는뎅,,
흠.. 한판했군 :)
...........
그래 난 고수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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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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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앗,,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단어펌프를 처음 개발하기 시작한때도 이때쯤인거 같다.
벌써,, 1년가까이 된 프로그램인가..
처음으로 엑셀파일내용을 가지고 이리저리 문제를 생성해본 프로그램,
처음으로 웹사이트와 연계해서 인증기능을 넣은 프로그램,
많은 수정작업을 거쳐서,
이제는 제법 그럴듯한 output을 내놓는다 :3
몇가지 손을 더 보고 싶지만,,
흐음.. 휘몰아치는 과제부터 우선 끝내고 손을 대야겠군..
단어펌프의 2번째 step부분에 특이한(?) FTP기능을 넣으려하는데,,
처음엔 간단할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뭔가 아이디어가 필요한시점같다..
시간도 부족하고,, 왠지 FTP부분은 개발기간이 길어질듯한....
간단히 포토샵을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저번보다 있어보이게 마련하고..(시간나면 좀 손을 봐야지..)
프로그램도 아예 처음부터, 변수명 하나하나까지 모조리 새로 짰는데,
생각보다 많이 흐뭇하다 - _-; (시험지 인쇄부분을 다시만들땐 귀차니즘에 패해 일주일간 손댈 엄두도 못냈지만..)
슬슬.. 예전에 만들다 만 프로그램들을 하나 둘 쓸만한 걸로 재탄생시켜보는작업도 의미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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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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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다 ㅇ _ㅇㅋ
2월달쯤 이력서를 넣고선 연락이 없기에 졸업신청도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ㅂ;
한창 학교를 다니던중에 면접연락을 받아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두번의 면접을 살짝 통과했다 > _<♡
내가 모바일게임은 엄청많이 받아대는데..(학교가고 집에올때 할게없으니..)
이제 요금나오는게 조금 줄어들라나(....으엉?)
학교를 오가며,
학원을 오가며,
지하철 안, 버스 안에서 나의 손을 약간이라도 탄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보는건 어떤느낌일까?
입사일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ㅇ _ㅇ,,
+ 2009년 04월 05일 내용 추가
내가 컴투스로 면접을 보러 갈 당시, 관련자료를 접하기가 힘들었었기에,
혹시 관련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살짝 글을 몇줄 적어보겠다. :3
이런건 대외비가 아니겠지..- _-;
면접은 "기술면접 ->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이 된다.
기술면접은 주로 개발팀의 팀장급에 해당하시는 분들이 패널(?..)로 마주앉으시게 되는데,
나같은경우엔,
수상경력등과 함께, 이력서에 기재한 프로젝트에서 어떤일을 하였고,
인턴쉽등을 진행하면서 각각의 회사에서 어떤일을 하였었는지 간략히 말하는정도로
자기소개를 먼저 진행하였던듯하다.
면접은 이번이 처음이기때문에(인턴면접은 두번봐보았지만..),
나름 대략적인 생각은 해두고 갔기에(...) 쉽게 자기소개를 마쳤다.
모든 회사의 면접에 있어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기본적으로 준비해가야하는 부분으로 파악된다.
당시 받았던 질문중 지금 생각나는건 사실 몇개 없다. - _-; 근데 면접은 1시간 진행했........는데 이건..(...)
여튼,
생각나는 것만 기술해보면 이렇다.
Q. 내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부분과 그부분에 대한 기술적인 설명
Q. 전공과목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과목이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나같은경우엔, '컴퓨터게임'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였었고, 한학기동안 게임을 제작하여본 경험이 있기에,
해당 내용과 함께, 그 게임의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서부터 구현내용 및 내가 개발을 진행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드렸다.
Q. 당신이 플레이해본 컴투스의 게임중 최근의 것 하나를 택해서, 혼자 개발할시 얼마만큼의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예상하는가
A. 나같은경우엔, '붕어빵타이쿤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액션퍼즐패밀리시리즈' '슈퍼액션히어로시리즈' '미니게임천국시리즈'등을 플레이하여 보았기에(이부분은 자기소개때 살짝 언급하였다.) 그중에서 슈퍼액션히어로3 를 여쭈어보셨고, 적당히 '컴퓨터게임'수업때 듣거나 배운내용 + 내 개인적인 생각등을 이유로들어 답을 하였다. (정답을 알고싶으면 따로 메일주소를(?))
Q. (중간 질문들이 잘 생각이 안난다...)
Q. 마지막으로, 준비해왔는데 못했거나, 하고싶은말을 아무거나 하세요
A. 정말 아무거나하세요(...)
이렇게 모범답안........ 대로 답을 하면 대강 기술면접은 끝이납니다. ㅇ _ㅇ..
저같은경우엔, 프로젝트 경험들을 좀 많이 풀어놓았고,
기술면접준비를 위해 자료구조,파일구조,알고리즘 등을 한번 훑어보고갔지만,
아무래도 저의경우, 실전경험 위주로 구현한 내용등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제가 설명하는식으로,
제 이력을 검증하고, 모바일게임 예상 제작시간등을 물어보시면서, 대략적인 제 안목이나,
논리성(? - ㅂ-;)등을 검증하시려한듯 합니다.
기존 선배들의 증언에 따르면, 시간복잡도에 관한내용과 자료구조, 디자인패턴등의 내용을 여쭤보셨다는 분도 있지만,
저의경우엔 위의 질문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면접준비하시는분들은 혹시모르니 공부하심이...
기술면접을 통과하시면 임원면접날짜를 잡게 됩니다.
아잉(...) 잘나지도 않은놈이 후기쓰려니 낯간지럽군(...)
기술면접의 경우엔, 사장님과 HR부서간부님께서 착석하십니다.(..........;;)
이 경우에도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므로, 이는 준비해가야할 사항입니다. ^^
(디자인쪽을 지원하신거라면 앞에놓인 노트북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쿨럭; 하지만 전 모르니..패스;)
전에 했었던 자기소개멘트를 약간 참고하여, 간략하게 제 경력을 소개하는것으로 마무리 지으면 되겠습니다. ㅇ _ㅇ..
자 그럼 제가 생각나는 질문들만...
Q. 자기소개를 간략히 해주세용
A. 엣헴,, 중얼중얼(...)
Q. (저의 약점이될만한 것에 대한 질문이 수도없이 들어옵니다. 태도,용모,성적 등, 이건 1시간 내내 틈틈히 나오는..)
A. 적절한대답.. 저같은경우엔; 저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드리는데 주력을 하였지만 ㅠ 당황을 많이했었습니다;
당황해서 인간적으로 보이셨으려나 ㅠㅠ;;
Q.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해주셨으며,)
A. 저는 관심받아서 그저 좋아라(...) 하며 이거저거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Q. 모바일게임개발자가 일반적인어플리케이션개발자보다 더 음.. 더 뛰어나야할 부분? 신경써야할 부분은 뭐라생각하는가
A. 저같은경우엔, 뉴스기사등을 토대로 사장님께서 지니고계신 모바일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을 파악을 해놓았었습니다.
허허.. 뭔가 철저히 준비한듯하지만..- _-;; 이것도 다.. 컴투스에 들어오고싶은 마음이 없으면.. 누가하겠나용= _=;; 저는 하여간,
그러한 시각에 부합하는 설명을 곁들여서,, 즉석해서 2~3가지 정도를 언급하였습니다만.. 해당 질문에 대해 저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기에 큰 만족을 드렸을런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 평소 대학교를 등하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루
4시간 이상이기때문에, 그것도.. 저걸 4년이나 해왔기에,, 그 시간에 공부도 물론 했었지만; 왠만한 모바일게임은 모두다 섭렵했
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_-;;(이건 갑작스럽게 모두다 플레이해볼수도 있는것도 아니니.. 제가가진 예상치못한 장점이었
다고 설명드릴수있겠네요;;) 때문에, 음.. 되도록 컴투스의 게임들을 실례로 들며, 몇몇 부분에서 플레이어였던 제 입장을 기준으로
불편했거나, 아쉬웠던점들을 토대로 몇몇 얘기도 진행하였습니다. ㅇ _ㅇ... 폰게임많이한게 여기서 빛을 발하는건가(...) 쿨럭;
Q. 그리고 free 한 질문, 회사에 궁금한 점이나 음.. 사장님께 궁금한 점 들을 마음껏 얘기해보세요.
A. 저는 = ㅂ=;; 회사의 대외적인 활동에도 관심이 많았기에; (뉴스를 마구 찾아다가 읽었었습니다.ㅋ) 그냥 이거저거 질문을
하였고(이부분은 저의 회사에대한 관심을 보여줄수도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컴투스의 새로운 시도나 새로운 게임에
대한 저의 관심을 보여드리며, 그러한 사항과 관련한 저의 몇가지 궁금한점들을 여쭈어보았고, 사장님의 그러한 시도에 대한 입장
이나, 여타 그냥 폰게임을 많이 해본 저의 입장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모조리 질문했었습니다.ㅋ;;
저는 이시간이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재미있었고, 컴투스에서 더욱 일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 머래 - _-;; 여튼 그러한....생략;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요?
A. 저는 당황해서 짧게 말했지만..(이전 시간에 제가 궁금하거나 말하고싶은건 원없이 여쭈어봐서...;;;) 그럴듯한 멘트를 고민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ㅇ _ㅇㅋ
아! 자신이 창의적인 인재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 그리고 제 대답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면접내내 사장님의 얼굴이 굳어계셨기에(..냉철함을 유지하시려고 하셨던듯 하지만.. 저는 불안했습니다;;) 약간 들으셨을때,
흥미롭거나 재미를 가지실 수 있는부분, 혹은 저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였고,
확신은 가지않지만; (어이없어하셨던걸수도있지만;;;;;) 몇번 웃음을 보이셨었습니다. ㅇ _ㅇ!ㅋㅋ;;
여튼.. 흠. 임원면접에서는, 자신의 인간다움을 내세우고, 겸손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회사에 대한 관심을 보여드리는게 중요
할듯 싶네요 ^^ 저처럼 컴투스의 게임을 많이 해보셨고, 해당 게임들에 대한 의견도 지니셨으며,,
회사의 최근 근황및 여러 사건들, 혹은 이 분야에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지니신분들이 면접에 유리할듯 싶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뉴스를 찾아보던중 컴투스 사장님께서 인터뷰중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ㅇ _ㅇ..
"한번의 면접만으로(한번의 대면만으로), 좋은 인재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것은 항상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그냥 기억나는대로 적은겁니다. - _-;)
여튼. 그렇습니다. 한번의 대면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는것이 임원면접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기술면접을통해 한번의 검사대를 통과한(표현이 좀 수준낮은지도..) 사람들을 수도없이 보셨으리라 생각하는데도,
저렇게 인재를 알아보는게 어렵다는 말씀을 하실 정도시면, 면접에 임하시는 사장님의 자세도 분명 다르시리라 생각합니다.
임원면접에 임하는 피면접자(맞는 표현인가 ㅡㅡ;)분들의 자세도 이에 못지 않아야겠지요?ㅋ
제가 면접을 준비할땐, 정말 후기하나 발견하지 못했었습니다.
헌데, 제 블로그의 유입키워드를보니 컴투스에 관심을 가지시는분들이 많으신듯하여,
비록 저는 빈털털이상태로 면접을 갔었지만 - _-;;
다른분들은 유용한 정보(누구맘대로;)를 참고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ㅇ _ㅇㅋ 음하하.. 혼자써놓고 혼자 유용하다니 - _-;
뭔가, 앞쪽은 딱딱하다 뒷쪽은 원래대로 풀어진듯해서 이상하지만.....
문장도 살짝살짝 꼬인듯하여 이상하지만.....
귀차니즘 발동으로 제가 도움드릴 수 있는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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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8
categorized under 주인장 인송이의 일상 기록 & written by 인송
다른 사람들은 포트란 하면 어떤생각이 들까,
오늘 수업시간에 짬을내어(?) 옆에 앉은 후배에게 물어보았더니,
나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 _=....
뭔가, 프로그래밍언어의 역사를 배울때, 교과서(....)에서 앞쪽에 위치했던듯한,
전설속의 언어!
통계쪽이나 뭔가.. 여튼 이런쪽에서 아직 쓰고있는 언어이긴하지만..
역사서(?)에서만 접해본 이름에,,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많이 신기해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대략적으로 라인앞에 라벨을 붙이고,
goto문으로 샥샥 옮겨다니는 언어였다 ㅇ ㅅㅇ
(왠지 도스와 윈도우3.1을 쓰던 시절에 접했던 Q-Basic이 생각나는..)
대략 data파일을 읽어오고 내용을 출력하는 방법을 익히는덴 조금 시행착오가있었지만,
원했던 data비교 프로그램(?)은 30분정도를 소요하여 완성할 수 있었다.
read나 write도 편하고,,
흠.. data파일을 분석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언어를 하나 쓸수 있게 되어서 기쁘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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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7
categorized under 주인장 인송이의 일상 기록 & written by 인송
완벽한 창단위 공유툴로서, PDA와 휴대폰을 사용해서 간단히 상대방의 컴퓨터에 있는 윈도우들을 전달받아 이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잠도 잘 못자고,,, 콧물나게 준비한 결과,, 흐,,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_-b. 근데근데,, 앞에서 발표할때는 무지 떨렸다 - ㅅ-.........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든것같아 기분이 좋았다는 ^^
이번에는 창종을 비롯해서 커다란 행사들을 한곳에 모아서,, 일산 KINTEX에서 꽤 크게 열렸는데, 으음..제일좋았던건, 평소 4시간씩 결렸던 통학시간이.. 으헤헷! 늦잠자고 굴러가도 (...), 여튼여튼 행복했다. :3ㅋ
관련링크 : http://cse.snu.ac.kr/gongji/contents.asp?idx=17896&PageNo=1&listno=63&category=공지사항&f_gubun=새소식
내 메모리카드에는 좀 많은 사진들이 잠자고 있지만, 올리려면 필터링작업을 한번 해줘야하므로 = ㅅ=,, 우선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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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6
categorized under 주인장 인송이의 일상 기록 & written by 인송
패왕에서 더가면 - _-,, 폐인이지,,,
해서(...) 마음을 비우고 지존을 만들어놓았다 = ㅂ=(?)
많이 하다보니,, 이것도 질리는구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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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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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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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가 돌아왔다! - ㅂ-b!!
나는, 넘쳐나는 시험과 과제들에도 불구하고,
이 역사적인(?)순간을 즐기고자, 회원가입까지 했다[...]
근데근데.. 회전이 반대방향인겨..........ㅡㅡ^
처음엔 참고 했는데,,
나.. 이렇게 허접하지 않은데...
....이게 아닌데..
한번도 이겨보지 못하고, 30판가까이 패를 올린 후,
꺼버렸다 - _-.......
이봐.. 회전방향 원래대로 바꿔죠...!
했더니,
바꿔주네? [.....]
좋아좋아! 특별히, 화면보호기도 테트리스로 바꿔줘야지!
이제이제 승률도 좀 올랐공~
으흐흐,, 테트리스도 좀 했으니, 이제 자야지 = ㅅ=;
(시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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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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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학년 동창회를 다녀왔다 :3
바가지를 비롯해서 효진이, 민간인이 된 근수도 나오고,
항상 나오던 낙지, 성일이, 영이와 함께 현나도 나왔다 ㅇ _ㅇ;
각자의 일과 약속들이 있기에 모이기도 힘들었지만,
군인 3명(...)이 동시에 나온 휴가기간인지라 많이들 모였.. + _+[...]
한잔.. 한잔.. 술을 마시면서,
한명.. 한명..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고 있자니 신기할뿐더러,
이렇게 나이를 먹어서도(?) 편히 얘기할 수 있는 어릴적 친구들이 있다는게 좋았다 :3
정말 신기했다.
같이 놀던,
같이 떠들던,
같이 밥을먹던,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이제는 정말 어른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물론.. - _-.. 내눈에는 다 어릴때 그대로지만..)
그 옛날,
빠른87인 친구덕에 주문도 못하고 쫓겨났던 바로 그 술집에서,
우리는 마지막 술잔을 비우고 헤어졌다.
그냥, 정~말 좋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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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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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르륵..
드르르륵..
오후 2시 13분 걸려온 한통의 전화.
발신자는...
영국형님.....!!!
얼라? 영국이가 휴가나왔나??!
- 이하생략 - (?)
군생활을 마친 진학, 성일이..
살아가고 있는(좀 이상하네;) 영, 순현이..
휴가나와서 돌아다니다
지하철에서 영이만나서
나오게된 영국이까지..
오랜만에 2학년 모임을 상당한 인원으로 치뤄냈다[...;]
한명.. 두명.. 군대를 가고..
한명.. 두명..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다같이 모이기가 힘들었었는데..
7월달에 2학년 담임선생님을 뵙기로 했다고 하니,
조만간 애들 많이 많이 볼듯.. :3
간만에 술을 먹었더니..
머리가 아파서 - _-;;
자고 일어났더니.. 쓰기가 귀찮기에..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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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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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30분에 일어난 나..
근처 돈까스집에서 돈까스를 시켜먹고 있는데..
드르르륵..
받은 날짜
7월4일 7:16Pm
메시지 내용
메일왔네 ㅎㅎ
연락받을 번호
황현오
으음..?
엑! 메일로 온건가!
난 폰으로 연락이 올줄알고 폰만 잡고 잤는데(?)![...]
태연이를 통해 확인해본결과,
다음의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__)
완전완전 기대중 -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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